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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무로 한해를 마무리 했어요”

http://atlantachosun.org/index.php?mid=news_online&document_srl=314177

한국문화원, 예사나 미션행사에 초청받아 공연 펼쳐

 
한국문화원(원장 김봉수)이 청양의 해가 저물기전 마지막 공연을 다운타운 미혼모 보호소인 시티 오브 레퓨지(City of Refuge Inc.)에서 가졌다.

한국문화원측에 따르면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 예사나 미션이 주최한 홈리스 미혼모 연말 행사에 지난 27일 초청받아 사물놀이와 한량무를 비롯해 검무를 첫 공연했다.

신라시대 소년 황창랑이 검무를 잘 추어 이름을 날렸으며 백제 왕 앞에서 검무를 추다가 칼을 던져 왕을 죽이고 그도 잡혀 죽임을 당했다. 이후로 신라 사람들이 애국소년의 넋을 기리기 위해 황창량의 모습의 가면을 쓴 채 검무를 추기 시작한데서부터 유래한 춤이기 때문에 황창랑무라고도 불리운다. 4명의 무원들이 긴 칼을 들고 대무하여 추는 춤으로 원래 민간에서 가면무로 행해지던 것을 순조때 궁중정채로 채택해 궁중에서 연회되면서 칼의 길이는 짧아지고 가면은 쓰지 않은 채 여령들이 검무를 추었다.

올해로 출범 6주년을 맞이하는 둘루스 소재 한국문화원의 미셸남 홍보부장은 “올해 공연은 이것으로 모두 마쳤다. 내년 첫 행사는1월12일 미주 한인의 날 행사 기념 전야제를 위해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화관무, 길쌈놀이, 사물놀이, 태평무를 비롯해 검무를 다시한번 선보이게 된다. 연습장은 늘 오픈돼 있으며 한국전통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언제라도 합류가 가능하다. . 현재는 악기 부족으로 인해 교육에 어려움이 많다. 관심있는 후원자들의 도움이 절실하며 무엇보다도 한인회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의=770-572-8506)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다운타운 시티오브레퓨지 시설에서 검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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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해맞이 공연 참여 안내

신년공연안내

OPE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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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NEWS

 

‘사랑’으로 맞은 꽃동네 10주년

한국문화원 축하공연

터커 소재 로렌스빌 하이웨이에 있는 조지아 꽃동네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7일 저녁 기념미사를 갖고 한국문화원 공연팀과 함께 축하공연을 열었다.
지난 2005년 10월 출발한  조지아 꽃동네는 현재  조지아 정부허가를 받아 운영하는 퍼스널 캐어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김영희 마지아수녀, 마태오수녀 두 분과 네 분의 할머니들이 거주하고 있다.
정창용 다데오 신부는 강론에서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 역할을 다하는 꽃동네가 되자”고 역설했다.
김봉수 원장이 이끄는 한국문화원 단원들은 봉산탈춤 중에서 미얄할미 영감춤, 사물놀이,  한량무, 민요를 공연했으며, 장응선 권사가 이끄는 워십댄스로 흥겨운 자리를 마련했다.
미사에 참석한 타인종 신도들은 특히 코믹한 미얄할미 영감춤에 큰 관심을 보였고, 다 함께 사물놀이 장단에 맞춰 아리랑을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국문화원 김봉수 원장은 “한국의 전통문화예술을 알릴 수 있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꿈과 용기를 줄수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지 달려갈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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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열린 조지아 꽃동네 10주년 기념행사에서 한국문화원 사물놀이, 탈춤팀이 꽃동네 수녀들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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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 단원들이 탈을 쓰고 미얄할매 영감춤을 공연하고 있다.

http://atlantatimes.org/?mid=allNews&act=dispOnpostContentView&doc_srl=273456

아시아 문화체험에 다민족 5천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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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화체험에 다민족 5천명 운집

by 김언정기자 posted Aug 10, 2015

제22회 문화체험축제 지난주말 둘루스 귀넷시빅센터서 개최

애틀랜타 최대 아시아계 축제인 제22회 아시안 문화체험 축제가 지난 8-9일 양일간 둘루스 귀넷시빅센터서 개최됐다.

아시아문화위원회(회장 바리니 상마리)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포함한 중국, 태국, 베트남, 말레시아 등 동남 아시아 15개국이 참가해 자국의 화려한 문화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5000명의 방문객들이 몰렸으며 아시아 국가 중 한국 문화체험이 단연 인기를 끌었다.

한국문화 대표 공연에서는 호프메신저(감독 김진)가 참여해 화려한 공연을 연출했으며 K팝 댄스에서는 신동, 신예랑 학생이 소녀시대 안무를 펼쳐 한류 열풍을 재조명했다. 또한 김봉수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 원장이 이끄는 사물놀이 공연, 무용팀 정언숙 원장이 이끌고 전 국립무용단 출신의 김미숙 무용가가 특별 출연해  화려함을 더했던 화관무, 이귀중 목사 외 8명으로 구성된 실버 무용단, 애틀랜타 뮤직 아카데미(원장 김영애외 19명)의 도라지, 아리랑 편곡 연주, 태권도(최형호 관장 외 일동)무술 시범 등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한국관(김보배 코디네이터 외5명) 및 한국음식관(예사나 미션 이정숙 대표외 일동)도 설치돼 행사 참가 아시안 국가들 중 단연 한국문화를 돋보이게 했으며 이외에도 아시안 패션쇼 및 미인선발대회도 열려 축제에 재미를 더해주었다.

아시안문화위원회의 한국대표 김윤철 회장은 “지난 16년간은 다운타운 보태니컬 가든에서 축제가 개최돼 왔으며 이후 6년전부터는 귀넷시빅센터로 옮겨져 접근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면서 “올해는 총 공연자 및 자원봉사자 1800명중 한국 공연자 및 자원 봉사자수가 200명으로 늘어났고 내년에는 300명의 참여자들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매년 7월 열리는 이 행사를 통해 아시아 국가들이 자국의 문화를 선보이면서 상호간 문화 교류의 기회를 갖고 있다. 이를 통해 각 나라 행사시 연락을 취해 서로를 초청해주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더욱더 규모가 커지는 만큼 총영사관 , 한국 기업 및 단체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행사를 후원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방문객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은 화관무 공연.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이 신명나는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한국문화관.

한국문화원 “사명감 갖고 달린다”

한국문화원 “사명감 갖고 달린다”

by 김언정기자 posted Sep 07, 2015
스탭 40여명 노크로스 새로운 둥지서 연습 시작

입양아 여름캠프 등 다양한 문화 전파행사 기획

미주지역에 한국전통문화를 전파하고 교육시키는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국문화원(원장 김봉수)이 노크로스 메들락 브리지(Medlock Bridge)선상의 신규 장소에서 정규 연습을 시작했다.
지난 2009년에 창설돼 권칠성 초대원장 시절부터 한인커뮤니티와 주류사회에서 펼친 수차례의 무대공연을 통해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려온 한국문화원에는 현재 고전무용, 사물놀이, 가야금, 해금, 단소, 민요 등 각 분야 스탭 40여명이 포진해 있다.
한국문화원은 교육 및 강습을 통한 강사양성을 비롯해 한국문화의 밤, 문화캠프지원, 한국문화팀 창단 등 다양한 공연활동을 통해 한국의 흥이 실린 문화 보급 및 창작활동을 지향하며 지역 예술인의 모임체로 거듭나고 있다.
대외교류부의 황미경 담당자는 “양로원 및 고아원 관련 행사 이외에도 입양아 여름 캠프등을 기획하고 있다”면서 “기성세대들이 한국문화에 애정과 관심을갖고 끊임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준다면 차세대들은 우리 문화를 쉽게 접할수있는 기회 및 체험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유명무실한 단체가 되지 않기 위해 한국인으로서의 사명과 긍지를 갖고 열심히 정진해 세계에서 으뜸가는 한국문화원으로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정부 비영리 단체로 등록돼 있는 한국문화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 (공연, 홍보, 교육, 지원, 장소대여 등)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회원 및 이사회원이 되고자 하는 한인들은 대외교류부 황미경 담당자에게 문의할 수 있다. (전화=678-346-5647)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한국전통문화 전파 및 교육의 산실인 한국문화원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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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tlantachosun.org/index.php?document_srl=294509&mid=news_online

스톤마운틴 해돋이 행사(2015년 1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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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내용>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080012

2016년 1월 1일 에도 특별한 일 이 없으면 또 스톤ㅁㅏ운틴에 오를 것이ㄷㅏ.

사물놀이에 관심 있거나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언제나 환영한다.

Welcome!

Welcome to the Korean Cultural Center in Atlanta!

문화 없는 민족은 상상 할 수 없습니다.

학문과 예술의 목적은 실천과 공유이다.

누구를 가리치려고 하지 마라. 다만 그가 깨우치기를 바랄뿐이다.

누구든 환영한다. 즐기려는 노력은 당신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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